'그리고 우린...'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7/04 WOW해킹.. 그 10일 후... (2)
  2. 2008/06/12 무한도전 - 大韓民國 편 - (4)
  3. 2008/05/23 파인더속 또다른 그곳은... (6)
  4. 2008/04/30 저는 맥주를 못마십니다. (3)
  5. 2008/03/11 사랑합니다. (2)
  6. 2008/01/25 토해낸 배설물들.. (3)
  7. 2008/01/15 첫 포스팅... 시작을 알리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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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원래 취향은 이게 아닌데.. 여자캐릭만 홀딱 벗겨놨다;;;


조금 불쌍하다.. 가져갈게 뭐가 있다고 해킹을 큭큭;;

- 인던의 중요성을 무시한채 "무뇌사냥"으로만 랩업했던. 완전헤딩캐릭 켄사루스
- 오크전사라는 핸디에.. 인맥부족으로 꾸역꾸역 줄아만까지 졸업한 막요래
- 도적과 함께 천민신세를 벗어나지 못한 냥쿠니 뉴비캐릭 빠라삐리뽕

인벤에 있던 템들은 다 뽀각당하고 천골마/빠른새는 물론 은행에 있던 가방까지 죄다...
각종 광물과 휘장 천여개.. 그리고 골드까지 싸그리.. 그지가 되버렸군아
분명 변태의 짓이렸다 아 흑;;;

해킹신고를 하고난 10일째.. 아직 캐릭복구는 물론 아이템/골드까지 전혀 깜깜무소식.
블리쟈드 코리아(이하 블코)에선.. 사용자 과실이라며 어떠한 보상도 해 줄수가 없으며
템과 골드가 복구된다 하더라도 100% 장담을 할 수 없단다??

왜 근래 들어와 유독 WOW만 타겟이 된것처럼 다른 게임들보다 높은 계정도용사례가 발생되는지..
사용자들 사이에선 와우 홈피가 해킹을 당하고.. 플레잉서버가 농락을 당한다고 하지만
블코에선 단연코 완벽에 가까운 보안상태를 유지한다고 한다.

본섭을 복제하여 만드는 프리서버가 운영되는 와우..
진정 와우의 플레잉서버가 안전하다고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유료결재를 하는 게임을 10일 이상씩 손놓고 뭐하라는건지...
고객센터에선 할게 없으시면 환불조치도 가능합니다?라는 개념 똥꼬에 쳐막은 말들만 되풀이 하고

에휴.. 조금 짜증난다

Post Script
복구 완료되었다.
골드와 템들만.. 완료   (광물 휘장은 뷁;;)
그렇게 갈구하던 맨탱이.. 몇일 손 놓고 있었다고.. 감각도 센스도 떨어져 버린다.

특히나 새로 입혀온.. 그 전과 똑같은 템들인데.. 이 익숙치 않은 느낌은 뭘까.

그만 접어야 할까보다. 별로 행복하지도 즐겁지도 않은 와우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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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piece 2008/07/22 1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반지의 제왕 온라인으로 해 보세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 또자니 2008/07/28 12:01 Address Modify/Delete

      ㅋㅋ 아직 유료결재 60일 남았음

      반지보단 몬스터헌터가 더 기대됬었는데

      별론가 ㅡ.ㅡ??? PS2때 잠깐 미친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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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전 우리가 사용하고 버렸던 피켓이 다시 등장했다~ 참 신기한 일이다 ㅎㅎ


어떤글에 달렸던 댓글이다.
해선 안되는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을 척척 해나가고 있는
우리 명박이 아저씨를 보고 있노라면..
"무한도전 - 대한민국편 -"을 시청하고 있는 느낌이라고...

모두가 No라고 할때 "Yes"를 외칠수 있는 사람이 되자던 광고카피가 문득 떠오른다..
모두가 안된다고 할때 몸소 실천에 옮기는 우리의 대통령 이명박씨

6월 10일 즐거운 마음<?>으로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장소로 이동하던 중간에
그 우리 대통령의 결정체 "명박산성"을 보고나선 나도모르게 쌍욕이 나오고 만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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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켓을 만들어온 우리친구 "홍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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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로 속을 꽉채운 우람한 콘테이너를 두겹으로 세워놓고, 철심을 박아 쇠줄로 고정시킨 "명박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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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가막힌 광경을 언제 또 볼지 몰라 다들 기념촬영 한장씩 하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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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일보를 향한 국민의 응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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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일보를 향한 국민의 응징(!) 2



가슴이 답답하다랄까..
이 집회의 주인공인 이명박씨는 개신교(?) 사람들을 불러모아 놓고
前대통령 뒷담화나 까대고 있고, 그들의 똥꼬를 핥으며 개노릇을 자처하는 주변인들은
말인지 똥인지 모를 것들만 싸질러 놓고 있으니.. 답답할만 합니다.

고등학교시절 걸래자루로 50대, 60대 맞아가며 항상 빠지지 않고 들었던 말 한마디
"니들 맞은만큼 때릴수 있다"며 연신 두들겨 패는 선배들이 있었습니다.
6월 11일 이명박씨는 밝혀진 촛불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하늘을 보며 이런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음.. 나도 민주화 운동할때 많이 얻어터졌지.. 이젠 돌려줘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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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촛불들을 세워놓은 사람들의 마음 하나하나가 이명박씨에게 전달되길 바랍니다...만
그것 자체가 무한도전이 아닐까 합니다 ㅠ.ㅠ
꽤 많은 사진들이 필름속에 들어있어...  언제 세상밖으로 나올진 모르겠지만..
훗날 지금 이런 기억들이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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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고 소중한 외침들이 진정 의미있는 시간들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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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랜뒤로즈 2008/06/19 18: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포스팅 했구나~

  2. monopiece 2008/06/30 20: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름다운 글...! 사진도 좋군요...

  3. 또자니 2008/07/04 14: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시간이 꽤나 지나서 올렸더니...
    그때의 감흥이 많이 줄어든거 같네.

    이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병이 언제쯤 사라질지~~

  4. monopiece 2008/07/22 11: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직 못 올린 사진이 있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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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A / 24-85D 2.8 / FUJI 네오펜ss 400 / 컬러스캔-_-;;


음.. 사진이라는거 참 매력있습니다. 

기억과 그리고 추억이라는 것.. 차이점을 아세요..???

전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그런걸 느꼈던거 같아요.

언제나 좋은일만 일어나길 바라며 살고있겠지만.. 그렇게 살기엔 참 힘든 세상이죠

시간이 지나도 힘들고 아팠을 때의 흔적들을 바라보면 아물지 않은 상처들 처럼

언제까지나 따끔거린답니다..

근데.. 사진이라는 추억은..

그 사진속에 있는 모든것들은... 언제나 행복하거든요.

- 사진속에 들어있는 인물들은.. 언제나 웃고있고

- 사진속에 들어있는 장소들은.. 분명 즐거웠을때 담았던 장면들일테고

- 사진속에 들어있는 풍경은.. 제 눈을 즐겁게 해주었을때 찍었을거고

- 사진속에 들어있는 음식은.. 너무나 맛있을때 담았을겁니다.

!또 한가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땐 의지와는 상관없이.. 보고싶은것, 보고싶지 않은것들..

내 스스로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모든게 들어오지만.. 파인더속의 세상은

검은 바탕에 펼쳐지는 아주 작고 이쁜 혼자만의 세상을.. 그

것도 내가 보고 싶은것만 볼수 있는 그런 장면들이 펼쳐지거든요.

이래서 전.. 파인더속에 있는 또다른 세상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


"서로 같은걸 바라보며.. 찍은 사진속엔 다른 결과물들이 들어있을 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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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piece 2008/05/26 16: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오랜만에 출사나 한 번? ㅎㅎ

  2. 랜뒤로즈 2008/06/05 18: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캔은 집에서???

  3. monopiece 2008/06/09 16: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캐너도 있었나 ㅡ.ㅡ;;; 그나저나 관리를 안하네;;;

  4. 또자니 2008/06/11 13: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있지;; 있기야 있지... 잘 안쓰는 스캐너;;;
    꽤 오랫동안 안쓰니깐 필름 긁기전에 죵니 딱았는데도
    먼제가 완전히 안없어진다 ㅠ.ㅠ

  5. monopiece 2008/06/30 20: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6월 다 가버렸네 ...

그래서 호프/레스토랑 류의 음식점을 잘 안갑니다.
그런데 오래된 친구녀석을 만나면 가끔 들르는 맥주<?>집이 있습니다.
종로2가 파고다 어학원 뒷골목에 있는 OZONE이라는 Bar애 들러 아주 가끔씩
맥주 한두병을 마시곤 합니다.
거의 1년만에 찾아간 곳인데.. 변한게 없더군요.
꽃<?>같은 선남선녀들이 득실거리는 종로 거리를 가로질러 작은 입구를 통해 내려가는 계단에선
이곳 특유의 퀘퀘함과 텁텁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문을 열면 조금전까지 길에서 듣던
알지못하는 최신댄스곡이 아닌 쿵쿵거리는 울림과 약간은 거친..
그런 익숙한 소리들을 들으며 작은 미소 한조각 띄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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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ICE 두병을 시켜놓고 앉아서 수다를 떨기 시작합니다.
시끄러운 음악에 묻혀 알아듣는지 못알아 듣는지는 상관없이 서로 하고 싶은얘기들을 토해냅니다.

항상 소주를 마시고 들어오기 떄문에.. 이곳에서 맥주 한모금 들이키는 순간 머리속은 혼란스러워 지고
힘차게 뛰어나가 변기속에 있는 물이라도 마시고 싶어질때즈음.. 우린 서로 카메라를 들고
뭘 찍는지도 모른채 연신 셔터를 눌러댑니다. 그리곤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상대방에게 보여줍니다
결국 둘다 매우 만족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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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_-oOo 엿먹어라 입니다;

다음날 확인을 해보면 카메라 속엔 이런 사진들이 빠글빠글 하더군요 하-_-하

그래도 즐겁습니다.  좋아하는 친구녀석과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할수있다는 사실이..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 보단 이렇게 오래되어 내것이 되어버린것 처럼 익숙해진 것들에 더욱
큰 행복을 느끼는걸 보니.. 슬금슬금 나이가 먹어가나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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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옆에서 몰래 찍어봤습니다 -_-;;


오늘은 옆 좌석에  먼곳에서 물건너 오신 귀엽게 생긴 아가씨 한분과 이쁘장한 머스마 두명이 앉아서 카드놀이
를 하고 있군요.. 참 자유분방한 모습에 조금의 매력을 느껴봅니다.
아엠 아마츄어 포토그래퍼라 소개를 하고 막 찍어대는 그녀석은 -_-;;;

맥주를 먹고난 후유증 떄문에 하루종일 힘들었습니다. ㅠ.ㅠ
다 이녀석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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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한 표정으로 셀카질을 해댑니다.


행복해 보이는 셀카표정.. 근데 찍은 사진을 확인하곤.. 더욱 행복한 미소를 띄우더군요.
왜그럴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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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나를 찾아보자.

    Tracked from 사진이야기 - 장대군 2008/05/08 17:22  Delete

    홈페이지를 개설하고...갤러리에 제가 찍힌 사진들을 모았는데 이제 홈페이지보다 여기가 내집이구나...? 라는 티스토리에서 생각 할 때 기특한 생각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문서정리를 하려고 토요일에 출근해서 U2의 음악으로 샤워를 하고 있어요. ^^ 언제 회사 컴퓨터에 있는 내 사진을 주르룩 올려보자는 생각을 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오늘은 잠시 틈을 이용해서 제가 자화상을 찍었거나 찍힌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그냥 저렇게 생겼구나? 하고 생각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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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piece 2008/05/08 17: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물 참 훤하시군요...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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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가까이 단골로 다니던 고깃집을 갔다. 

혼자 청계천, 동대문, 명동을 배회하시던<?> 울 아부지와 함께

그 몇백번을 갔었던 단골집을 이제서야 함께 첨으로 가본다는게..

계달을 올라갈 때면.. 반계단씩...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선

자꾸만 뒤쳐지셔서..가끔  한번씩 돌아보게 만드는 아버지가

원망스러웠습니다.   "건강하셔야 하는데..." 라는 생각에

성큼성큼 손을 잡고 걸어가는 아부지의 걸음걸이를 따라가지

못했던 기억이 아직 머리속에 남아있는데... 말입니다.

작년에 찍은 사진과 너무도 다른 모습에.. 그리고 또

이 사진을 보면서.. [꽤 많은 삶을 태우셨구나..] 라는 생각에

울컥거리며 아부지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점심 드셨어요..??"   "식사 꼭 하시고 운전 조심하세요.." 뚝~

참 무뚝뚝하고 불성실한 멘트였나 봅니다.  속마음은 그게 아닌데..

이런 전화 그동안 해보질 않아서 쑥스러웠나 봅니다 ㅠ.ㅠ


- 아들의 단골집에 첨 가본 아부지
- 정말 몇년만에 함께 타본 지하철

옷에선 연신 고기냄새를 풍기며.. 그 사람많은 지하철을 같이

타고 돌아오는 시간이 너무나 소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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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piece 2008/03/12 19: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건강하실때...효도 열심히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점점 많아지네.
    엄마 사진도 찍어드리고 그래야 하는데..너무 서투른 것 같아..나는...
    잘 보고 간다...힘내자고...^^

    • 또자니 2008/03/16 09:10 Address Modify/Delete

      헤헷.. 글치..??
      좀 많이 어색하고 서툴고 하더라

      고마움을 잊고지낸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다가가는걸 꽤 오랫동안 멀리해서 그런걸지도..

      남은 시간이 있다는걸 고마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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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MF 55mm F2.8 MACRO


언제부턴가 찍어놨던 사진들이.. 줄줄줄 쌓여간다.
현상해논 필름 4통, 촬영만 해논 필름 3통  사진들로 꽉찬 1GB 메모리 카드,
그  메모리를 비우기가 귀찮아 또다시 구입하여 사진들이 쌓여가는 4GB메모리 카드!!

사진이라는 취미를 처음 접했을때..
한장을 찍던, 열장을 찍던.. 촬영을 한 그 사진들을 한장한장 구석까지 살펴보며
그때 그 현장을 느껴보고 싶었던 그 열정<?>은 어디로 갔는지..

촬영만을 하고 점점 쌓여가는 사진들을 보니.. 배가 아퍼서 토해논 "똥"과 같다는 기분이 든다.

만들어 놓고 다신 뒤돌아보고 싶지 않은 똥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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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piece 2008/01/27 20: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게임 시간을 줄이면 금방 해결이 됨...^^

    나도 그 게임시간의 비중을 줄여가고 있는 중...
    금연하듯...게임을 줄이진 못하겠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조금씩 줄어들 것 같고 애가 생기면
    더 줄어 들겠지...흠흠.

    • 또자니 2008/02/04 18:00 Address Modify/Delete

      ㅎㅎ 그렇긴 하더라
      하루하루 더 늘어만 가니깐;;;
      이젠 벌건 대낮에도 시간만 나면 졸곤해 ㅠ.ㅠ
      어쩔땐 5분동안 졸아도 꿈도 꿈

  2. monopiece 2008/02/11 17: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음...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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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새해가 찾아오면... 습관처럼 이것저것 새로 시작할 것들을 미친듯이

찾아보고는 합니다..

한해 더 살았다는 티를 내고 싶은지, 올 한해는 새로운 무엇인가를 찾아보기 보단

그동안 해왔던것들... 가지고 있던것들을 잃고싶지 않은 한해가 될것 같군요.

언젠가.. 어디에서 누군가에게 들었던 말.

"한해, 두해.. 나이를 먹어갈 수록 새롭게 기억하는 것 보다
     하나 둘. 잊혀져 가는것들만 늘어갑니다.." 라는 말..

07년 마지막 날 사진과 더불어

08년 첫달.. 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

새롭게 지어질 이곳의 첫 게시물을 작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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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piece 2008/01/17 14: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성을 축하합니다.
    많은 사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