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23 파인더속 또다른 그곳은... (6)
  2. 2008/01/25 토해낸 배설물들.. (3)
  3. 2008/01/15 첫 포스팅... 시작을 알리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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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A / 24-85D 2.8 / FUJI 네오펜ss 400 / 컬러스캔-_-;;


음.. 사진이라는거 참 매력있습니다. 

기억과 그리고 추억이라는 것.. 차이점을 아세요..???

전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그런걸 느꼈던거 같아요.

언제나 좋은일만 일어나길 바라며 살고있겠지만.. 그렇게 살기엔 참 힘든 세상이죠

시간이 지나도 힘들고 아팠을 때의 흔적들을 바라보면 아물지 않은 상처들 처럼

언제까지나 따끔거린답니다..

근데.. 사진이라는 추억은..

그 사진속에 있는 모든것들은... 언제나 행복하거든요.

- 사진속에 들어있는 인물들은.. 언제나 웃고있고

- 사진속에 들어있는 장소들은.. 분명 즐거웠을때 담았던 장면들일테고

- 사진속에 들어있는 풍경은.. 제 눈을 즐겁게 해주었을때 찍었을거고

- 사진속에 들어있는 음식은.. 너무나 맛있을때 담았을겁니다.

!또 한가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땐 의지와는 상관없이.. 보고싶은것, 보고싶지 않은것들..

내 스스로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모든게 들어오지만.. 파인더속의 세상은

검은 바탕에 펼쳐지는 아주 작고 이쁜 혼자만의 세상을.. 그

것도 내가 보고 싶은것만 볼수 있는 그런 장면들이 펼쳐지거든요.

이래서 전.. 파인더속에 있는 또다른 세상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


"서로 같은걸 바라보며.. 찍은 사진속엔 다른 결과물들이 들어있을 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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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piece 2008/05/26 16: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오랜만에 출사나 한 번? ㅎㅎ

  2. 랜뒤로즈 2008/06/05 18: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캔은 집에서???

  3. monopiece 2008/06/09 16: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캐너도 있었나 ㅡ.ㅡ;;; 그나저나 관리를 안하네;;;

  4. 또자니 2008/06/11 13: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있지;; 있기야 있지... 잘 안쓰는 스캐너;;;
    꽤 오랫동안 안쓰니깐 필름 긁기전에 죵니 딱았는데도
    먼제가 완전히 안없어진다 ㅠ.ㅠ

  5. monopiece 2008/06/30 20: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6월 다 가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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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MF 55mm F2.8 MACRO


언제부턴가 찍어놨던 사진들이.. 줄줄줄 쌓여간다.
현상해논 필름 4통, 촬영만 해논 필름 3통  사진들로 꽉찬 1GB 메모리 카드,
그  메모리를 비우기가 귀찮아 또다시 구입하여 사진들이 쌓여가는 4GB메모리 카드!!

사진이라는 취미를 처음 접했을때..
한장을 찍던, 열장을 찍던.. 촬영을 한 그 사진들을 한장한장 구석까지 살펴보며
그때 그 현장을 느껴보고 싶었던 그 열정<?>은 어디로 갔는지..

촬영만을 하고 점점 쌓여가는 사진들을 보니.. 배가 아퍼서 토해논 "똥"과 같다는 기분이 든다.

만들어 놓고 다신 뒤돌아보고 싶지 않은 똥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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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piece 2008/01/27 20: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게임 시간을 줄이면 금방 해결이 됨...^^

    나도 그 게임시간의 비중을 줄여가고 있는 중...
    금연하듯...게임을 줄이진 못하겠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조금씩 줄어들 것 같고 애가 생기면
    더 줄어 들겠지...흠흠.

    • 또자니 2008/02/04 18:00 Address Modify/Delete

      ㅎㅎ 그렇긴 하더라
      하루하루 더 늘어만 가니깐;;;
      이젠 벌건 대낮에도 시간만 나면 졸곤해 ㅠ.ㅠ
      어쩔땐 5분동안 졸아도 꿈도 꿈

  2. monopiece 2008/02/11 17: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음...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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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새해가 찾아오면... 습관처럼 이것저것 새로 시작할 것들을 미친듯이

찾아보고는 합니다..

한해 더 살았다는 티를 내고 싶은지, 올 한해는 새로운 무엇인가를 찾아보기 보단

그동안 해왔던것들... 가지고 있던것들을 잃고싶지 않은 한해가 될것 같군요.

언젠가.. 어디에서 누군가에게 들었던 말.

"한해, 두해.. 나이를 먹어갈 수록 새롭게 기억하는 것 보다
     하나 둘. 잊혀져 가는것들만 늘어갑니다.." 라는 말..

07년 마지막 날 사진과 더불어

08년 첫달.. 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

새롭게 지어질 이곳의 첫 게시물을 작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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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piece 2008/01/17 14: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성을 축하합니다.
    많은 사진 보여주세요...^^